국제교류
한국을 중심에 두고, 아시아와 세계를 잇습니다
유럽과 미주에 상주 매니저를 두고 아티스트, 오케스트라, 페스티벌, 음악대학을 직접 연결합니다.
지역별 네트워크
어디서 오시든, 한국의 무대까지 연결합니다
유럽 Europe
독일, 프랑스, 영국, 오스트리아, 스위스, 네덜란드, 북유럽의 오케스트라 수석·교수진과 협업해 왔습니다. Berliner Philharmoniker, Bamberger Symphoniker, hr-Sinfonieorchester, London Symphony Orchestra 소속 연주자들이 포텐셜이 기획한 무대와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했습니다. 유럽 지역 담당 매니저가 현지에서 협의를 진행합니다.
중국 China
2025년 베이징음악원 여름캠프에 참가했으며, 2026년 자싱시 아시아 브라스 페스티벌을 German Brass와 공동으로 기획하고 있습니다. 중국 작가의 한국 전시 기획(주훈 갤러리 라메르 초대전) 등 미술 분야 교류도 함께 진행합니다.
동남아시아 Southeast Asia
필리핀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 국제합창 페스티벌의 기획과 한국 전담을 맡고 있으며, 2027년 한국 개최를 목표로 아시아태평양 세계합창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미주 Americas
미국 대학 교수진 및 연주자와 협업하며, 미주 지역 담당 매니저가 현지 협의와 프로젝트 연결을 담당합니다.
일본 Japan
일본 연주자 및 페스티벌과 금관·타악기 분야를 중심으로 교류하고 있으며, Asian Brass Group의 주요 협력 축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한국 무대를 찾고 계신가요?
아티스트, 앙상블, 페스티벌, 에이전시 모두 환영합니다. 프로그램과 가능 시기를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