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 공연
클래식과 국악, K-POP과 아이돌, 뮤지컬과 오페라를 아우르며 한국·중국·일본 등 아시아 각국의 전통음악 공연도 진행합니다.
- 클래식 — 독주 · 실내악 · 오케스트라
- K-POP · 아이돌 · 대중음악
- 국악 및 아시아 각국 전통음악
- 국제 페스티벌 기획 · 해외 초청 투어
- 마스터클래스 · 토크콘서트
(주)포텐셜은 예술(Art)과 매니지먼트(Management)를 결합한 ‘아트먼트(ARTMENT)’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제시한 회사입니다. 클래식과 국악, 아시아 각국의 전통음악 공연부터 미술 작품의 운송·설치·판매까지 — 공연과 전시의 전 과정을 하나의 팀이 맡습니다.
대부분의 회사는 공연이면 공연, 전시면 전시만 합니다. 포텐셜은 두 장르를 모두 다루고, 무대 설치와 작품 운송·판매 같은 실행 단계까지 직접 수행합니다.
클래식과 국악, K-POP과 아이돌, 뮤지컬과 오페라를 아우르며 한국·중국·일본 등 아시아 각국의 전통음악 공연도 진행합니다.
기획부터 작품 운송·설치·캡션 제작, 그리고 판매와 유통까지 논스톱으로 진행합니다.
무대와 음향, 조명 설치를 직접 수행하고 악기와 악기용품의 공급·판매까지 담당합니다.
정부기관 공연·전시, 북콘서트, 기업행사 등 장르와 상관없이 기획에서 제작·운영·정산까지 대행합니다.
대구콘서트하우스·대구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페스티벌 기획. 8월 28–29일 예정.
German Brass와 공동으로 기획 중이며, 같은 해 German Brass 한국 초청 연주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 국제합창 페스티벌의 기획과 한국 전담을 맡고 있습니다.
전국 최초 장애인 예술중점학교인 예아람학교의 자문기업 및 운영위원, 밀알재단 예술센터 자문기업으로 활동합니다.
아시아 금관 연주자 네트워크 Asia Brass Group의 콩쿠르·공연 기획, 그리고 2027 Korea Brass Instrument EXPO를 협의하고 있습니다.
포텐셜은 아시아 금관 연주자 네트워크인 Asian Brass Group 설립을 통해 장르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연결하는 음악 커뮤니티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유럽 매니저와 미국 매니저를 두고 한국과 세계를 직접 연결합니다.
설립자들은 어린 시절부터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며 예술이 가진 치유와 위로의 가치를 체득했고, 자선 음악회와 재능기부를 이어 왔습니다. 장애예술과 시니어 예술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영유아부터 노년까지 예술가의 교육·진로·활동·은퇴 이후의 삶을 통합적으로 지원합니다.
목적과 대상, 일정을 알려주시면 프로그램과 예산, 운영안으로 회신드립니다.